RISE 산학공동연구

도로파손 무인복구 기술 개발과 실증

AI 로보틱스와 신소재 기술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도로포장 무인 유지보수 시스템 구축

AI 도로파손 탐지 무인복구 로봇 친환경 보수재 통합관제시스템
도로파손 무인복구 기술 개발과 실증

RISE(지역혁신중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KAIST, 서울대학교, 로보로드와 함께 진행하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입니다.

연구 목표

AI 로보틱스 기술, 생애주기 의사결정 기술, 신소재 기술을 결합하여 신속하고 경제적이며 안전한 세계 최초의 도로포장 무인 유지보수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추진 배경

  • 국내 도로의 94%가 준공 40년 이상 노화
  • 폭우와 폭설 증가, 일교차 10도 이상인 날 10년간 40% 증가
  • 도로 보수 예산 8년간 2배 증가, 불편 신고 민원 5년간 10배 증가
  • 제주 해안성 기후와 관광지역 특성상 도로 훼손이 지역 이미지에 직접적 영향

핵심 기술

  • 실시간 도로 상태 모니터링: AI 기반 도로파손 자동 탐지 및 분류
  • 도로파손 무인 복구 로봇: 작업자 개입 없는 무인 복구 공정
  • 친환경 보수재: 제주 기후 특성에 적합한 고강도·방수·고내구 대체 재료
  • 통합관제시스템: 관광·물류 차량 이동패턴 분석 기반 복구 우선순위 결정
  • 실증 데이터 기반 상용화 모델: 도로 파손 파생 문제 90% 이상 감소

참여기관

기관역할
제주한라대학교 (주관)총괄 연구 관리, AI 시스템 개발
KAIST로봇 제어 및 자율주행 기술
서울대학교도로 재료 및 신소재 연구
로보로드 (법인)산업체 파트너, 실증 및 상용화

제주한라대학교 학생연구원

인공지능학과 학생연구원 4명이 AI 도로파손 탐지 시스템 개발에 참여합니다.

이름참여구분
문재현학생연구원
김재은학생연구원
김웅빈학생연구원
홍성관학생연구원
  • AI 기반 도로 이미지 분석 및 파손 분류 모델 개발
  • 관제 시스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 실증 데이터 수집 및 성능 평가

과제 정보

  • 연구기간: 2025.07 ~ 2028.02 (3년)
  • 총 연구개발비: 9억원
  • 연구책임자: 이영준 교수 (제주한라대학교 인공지능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