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주RISE 성과포럼 — 인공지능학과, 대학혁신상 총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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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RISE 성과포럼 — 인공지능학과, 대학혁신상 총장상 수상

2025 제주RISE 성과포럼이 2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이틀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제주 지역 고등교육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식 및 축하 공연

포럼 첫날에는 개회식과 함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축하 공연

기조강연

김한영 중앙RISE위원장이 “초광역 RISE와 지산학 협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지역·산업·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RISE 사업의 비전과 초광역 협력 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기조강연 — 초광역 RISE와 지산학 협력

이어서 이명현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장이 “5극 3특 균형성장 전략과 지역 인재양성 방안”을 주제로 강연하며, 국가 균형발전 전략 속에서 지역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조강연 — 5극 3특 균형성장 전략과 지역 인재양성 방안

학생 우수성과 발표 — Physical AI Data Augmentation Platform

제주한라대학교 인공지능학과 팀(김재은, 문재현, 홍성관, 김용빈)이 학생 우수성과 발표 세션에서 “Physical AI Data Augmentation Platform — Transforming Robot Learning”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RISE 사업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인 “도로파손 무인복구 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한 연구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서울대학교·KAIST와의 공동 연구 성과를 담고 있다.

우수성과 발표

발표 현장

발표를 마친 인공지능학과 팀은 대학혁신상 총장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학혁신상 총장상 수상

정책토론회

포럼 마지막 세션에서는 제주 지역 고등교육과 RISE 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제주시민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RISE센터 등 각계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지역 대학과 산업 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책토론회